도통.....

집에 오는게 어려워 지는 나날이구만....

어려운 시기에 일하는게 어디냐고 다들 넌지시 말 던지지마....

정작 그 입장인 사람들은 미친듯이 힘드니깐....

에이씨 디자인 관두고....뭐하지....젠장 ㅡㅜ

by Jack-호박 | 2009/02/18 02:07 | 트랙백 | 덧글(1)

마이크로 사이트??

처음 마이크로 사이트라는 말을 접했을 때에는

마이크로 소프트 사이트? 라는 생각만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마이크로 사이트라 함은

통상 접하는 일반적인 매크로 사이트와는 대조되는 사이트 형식을 칭하는 명칭이었다.

특화시키는 상품을 명확한 컨셉으로 보여주는
유저들에게 상품 선택의 기반을 보여주는 사이트가 아닐까 싶다.

종류에는 크게 5가지 유형으로
브랜드 사이트, 컨셉 사이트, 스폰서쉽 사이트, 웹 브로슈어, 웹프레젠테이션이 있다고 한다.


브랜드 사이트(Brand site)는
 그 브랜드의 가치를 최고점까지 높여 극대화 할 목적,

컨셉 사이트(Concept site)는
 정보나 상거래를 제공하기보다는 테마와 컨셉으로 브랜드와 접목시켜
 그 상품(브랜드)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목적,

스폰서쉽 사이트(Sponsorship site)는
 일정 기간 동안 해당 스폰서(기업, 브랜드)의 가치보다 더욱 높여주는
 즉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기획적인 목적,

웹 브로슈어(Web brochure)는
 PR(Public Relation), IR(Investor Relation)
 ,마케팅(Marketing)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디지털 브로슈어,

웹 프레젠테이션(Web presentation)은
 신년 메세지, 기업 설명회, 교육용 프레젠테이션을 웹상에서 효과적으로 구현시킬 목적.


물론 이렇게 정리를 하고 생각해 보면
기업만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지는 사이트가 아닐까 생각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 물밀듯이 쏟아져 나오는
해외 마이크로 사이트를 접하다 보면
정말 '와'라는 감탄사 밖에 연발 할 수 없는 것도 현실이다.

그 현실이라 함은 딱딱한 기업의 브랜드 설명이 아닌

'My style~!'이라고
머리 속에 각인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저 제품을 자신의 손으로 조작하고 싶은 생각과 동시에

브랜드 사이트를 연계하여 판매~구입까지 유도시키는 치밀함?!
물론 일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타겟을 얼마나 쉽고 빠르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지?
저런 건 불필요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현 상황의 사이트들은 정말로 잘 만들어져 있으며,
충분히 유저들을 그 순간 즐겁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글을 쓴게 아니라 정리랄지 설명이 부족할 것이다.

도통 무슨 소리를 써 놓았냐라고 말도 하겠지만....
업무 중간이나 웹서치 중 내 자신이 잊어버리지 않게 이렇게 정리 해서 글을 올리는 것뿐이니.....

무언가 여기서 정보수집을 위해 오신 분들에겐 노코멘트.....

 

by Jack-호박 | 2008/12/04 11: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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