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ネタバレ는 아님]

난 원래 영화든 만화든 다른 사람들이 그냥 그렇네라고 말하는 작품들도 아주 재밌게 보는 타입이다....하핫....

아이언맨의 평점을 9점으로 책정들 한다면 난 아마 10점만점에 +5점 더 주는 정도.... 


서문은 이렇고....(오직 개인적인 성향이니....ㅎㅎ)

뭐 가수라는 직업보다는 웃음을 주는 MC라는 이미지를 주는 배우 탁재훈(이 영화를 보고나서는 정말 이젠 배우구나...싶드라)

탁재훈의 정감가는 마스크와 그사람의 유머가 보고 싶어서 보게 된 영화....

예상과는 180도 돌려버린 포스터의 하단 문구처럼 가슴이 따뜻하다 못해 눈시울마서 뜨거워 졌던 영화였다....

그리고 난 여자아기들보다는 이쁜 남자아기들을 더 좋아하는데....
(문제성 발언이 아니고....내가 그리는 그림중 거즘 소년들을 중심으로 그리다 보니....소년들 그리는게 즐겁기두 하구....)




이 영화에 등장하는 영웅이라는 배역을 맡은 수한이라는 아역배우
(강수한이라는데 성하고 이름까지 같이 쓰면....귀염성 떨어진다고 생각.....ㅡㅡ;; 귀여운 것이 좋다!!!!)

정말 내 상상속에 귀여운 그림이 그대로 실사가 된 듯한 꼬마녀석....(제발 그대로만 커다오....>ㅅ<)




그리고 탁재훈씨의 절재된 유머러스함과 지금껏 보여주지 않던 따뜻함을 보여주는 정말 그만의 연기....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안타까움과 자상함과 슬픔의 애환에 정말 눈물을 바가지로 흘린 듯....

꼬마들을 좋아하고 가족이라는 단어를 상기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이미지출처-네이버영화]

by Jack-호박 | 2008/07/01 13:15 | 트랙백 | 덧글(2)

또 또 면접.....

으아 이번달만 8번째....마지막 대망을 30일로 장식하는구만요....

합격한데는 면접시에 이미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된 회사들이어서....Pass

불합격한데는 프리랜서 생활을 오래 하셨네요....혼자 일하시는 분이 다른 직원들과 일하실 수 있겠어요?

왜 지금껏 취직 안하시다가 저희 회사에 오게 되었는지요....(왜 프리나 하지 취직이냐 우리회사가 만만해 보여?라고 들렸음....)

아니 그러면 차라리 면접보러 오라고도 하지 말던지....

면접에 불러서 면박에 그렇게 말하고 싶었나보죠....


학비 벌고 생활비 벌려고 일한게 죄는 아니잖아요....


곧있으면 또 면접이다....본 포트폴리오 외에 그림이 있으면 더 보여달라던 회사....

없다고는 못하고 그날 바로 그려서 새벽에 메일 올렸던....그래서 면접통보 전화....


점점 지겹구만....사람들 상대하기도 회사별로 옷맞춰 입고 가기도.....


이번에도 낙방&맘에 안들면 공부나 더해야겠다....에휴.....샤워하고 옷다려야지.....


그래도 다행이다....내 블로그는 아웃사이더형 블로그라 이런 글 읽을 회사가 없단게....하핫......우울하구만......ㅋ

by Jack-호박 | 2008/06/30 04:5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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